반복 검색, 파일 찾기, 매번 다시 만드는 표와 체크.
브랜드 이야기
왜 좋은 수업을 만드는 교사가,
매번 처음부터 준비해야 할까.
뮤직레디는 교사의 전문성이 반복 검색과 정리에 소모되지 않도록, 좋은 음악수업이 준비되는 구조를 다시 설계합니다.

우리가 발견한 문제
수업 앞에 놓인
보이지 않는 일들.
노래와 악보를 찾고, 아이의 연령에 맞게 바꾸고, 악기와 공간의 조건을 확인하고, 진행 순서와 멘트를 정하고, 예상과 다른 반응에 대비합니다.
수업이 끝난 뒤에는 기록과 자료 정리, 다음 수업을 위한 수정이 남습니다. 뮤직레디는 이 일을 ‘개인의 열정’이라는 말 뒤에 숨기지 않습니다.




뮤직레디가 말하는 READY
Ready는 완벽한 계획표가 아니라,
판단할 것이 보이는 상태입니다.
아이를 보고 듣는 일, 연령과 현장에 맞추는 교사의 판단.
목표에서 흐름, 변형, 준비물, 예비안과 기록까지.
네 가지 원칙
뮤직레디가 반드시
지키는 네 가지.
빠른 사용보다, 안심하고 다시 쓸 수 있는 자료를 먼저 생각합니다.
- 01음원과 자료의 권리를 확인합니다.
- 02연령표와 함께 실제 참여 방식을 봅니다.
- 03현장에 맞게 수정할 자리를 남깁니다.
- 04최종 판단은 교사에게 돌려드립니다.
FOUNDER박신애
현장에서 시작했습니다
현장을 아는 사람의 언어로,
다음 수업에도 다시 쓰이도록.
박신애 대표는 약 7년간 유아·아동 음악교사로 일하며 교육기관 운영과 콘텐츠 기획을 경험했습니다. 수업이 끝난 뒤에도 준비가 다시 처음부터 시작되는 장면을 보며, 좋은 수업을 꺼내고 고쳐 쓸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음악 전공 · 교육기관 운영 및 콘텐츠 기획 · 경기교육청 꿈의학교 프로그램 기획·운영 경험
지금과 다음
만들고, 확인하고,
다음으로 나아갑니다.
브랜드와 준비 노트
80개의 콘텐츠로 교사의 실제 장면과 필요한 언어를 더 정확히 알아갑니다.
교사용 도구 시안
Ready Check, 변형표, 활동카드와 준비 보드의 쓰임을 살핍니다.
기관 적용 방향
기관의 실제 요청과 운영 조건을 확인한 뒤 구체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