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프로그램
한 번의 활동 아이디어가 아니라 지도안·발문·연령 변형·예비안이 여러 회차로 이어집니다.
- 01몸으로 시작하는 3단 리듬3세 · 5명 · 리듬
- 02이름이 노래가 되는 첫 인사3세 · 10명 · 노래
- 03하나의 악기, 세 가지 소리4세 · 5명 · 악기
3세부터 초등 확장까지 · 5명부터 15명 이상까지
연령과 인원, 오늘 열고 싶은 음악 경험으로 고르면 여러 회차의 지도안, 발문, 준비물, 변형 기준이 한 흐름으로 보입니다. 뮤직레디는 교사의 판단을 대신하지 않고, 그 판단이 바로 작동할 준비를 만듭니다.
Music Ready Collections
수업 전체의 흐름이 필요할 때는 프로그램을,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한 장이 필요할 때는 준비 도구를 고릅니다.
한 번의 활동 아이디어가 아니라 지도안·발문·연령 변형·예비안이 여러 회차로 이어집니다.
수업 전에는 계획하고, 현장에서는 짧게 보고, 수업 뒤에는 다음 판단을 남기는 노트와 카드입니다.
이번 주 수업을 위한 세 가지 시작점
첫 인사, 리듬 탐색, 악기 경험처럼 이번 주 교실에 필요한 장면에서 시작해 보세요.
우리 반 조건으로 좁혀보기
나이만 고르는 수업안이 아니라 오늘 만나는 아이와 교실의 조건으로 필요한 프로그램을 찾습니다.
3세부터 6–7세, 초등 확장 시안까지
5명, 10명, 15명 이상에 맞는 운영 구조
노래·리듬·악기·움직임·듣기·이야기·통합
수업 전·중·후에 꺼내는 한 장
준비 노트, 연령 변형표, Ready Check처럼 수업의 판단을 더 짧고 선명하게 만드는 기획 도구입니다.
준비 도구 15개 보기누구를 위한 브랜드인가요?

현장에서 시작했습니다
“왜 좋은 수업을 만드는 교사가 매번 자료 검색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까?”
유아·아동 음악교사로 일하고 교육기관과 콘텐츠를 운영해 온 박신애 대표는 이 반복을 개인의 능력이 아닌 일하는 방식의 문제로 보았습니다. 뮤직레디는 그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브랜드가 시작된 이야기뮤직레디가 말하는 READY
정답 수업안을 대신 만드는 것이 아니라, 수업 직전에 무엇을 확인할지 보이는 ready 상태를 만듭니다.
오늘 아이가 경험할 음악을 한 문장으로.
도입·경험·마무리를 수업 중 다시 볼 만큼 짧게.
모방·선택·구성으로 아이의 역할을 다르게.
오늘의 교실과 악기 조건에서 가능한지 확인.
같은 목표를 지키는 더 작은 버전 하나.
유지할 것 하나, 바꿀 것 하나만 남기기.
80개의 준비 노트
숨은 준비노동부터 연령별 변형, 바로 쓰는 수업 아이디어와 설명 언어까지 담았습니다.
기관 파트너를 위해
곡의 수나 교구의 화려함보다 아이가 어떻게 참여했는지, 연령에 따라 무엇을 바꾸었는지, 다음 수업에 무엇을 남길지가 보여야 프로그램의 방향을 함께 이어갈 수 있습니다.
기관용 자료와 교사 교육, 운영 지원의 범위는 실제 요청과 운영 조건을 확인하며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기관 적용 기준 살펴보기네 가지 원칙
사용하는 음원과 자료의 출처를 확인합니다.
나이표보다 실제 참여 방식을 함께 봅니다.
교사가 현장에 맞게 바꿀 여지를 남깁니다.
마지막 결정은 언제나 교사에게 있습니다.
지금의 뮤직레디 카탈로그
표시된 상품명·구성·이미지·가격은 쇼핑몰 설계를 위한 기획 시안입니다. 음악교육 검수와 자료 권리, 파일 사양, 이용 범위, 결제·정책을 확정하기 전에는 실제 주문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LESS PREP, MORE MUSIC